'이겨도 아쉬운 벤투호' 키르기스스탄 꺾고 16강 확정 -

큐브스포츠 0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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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헤딩 모습. (사진=AFC 제공)
이겼지만, 또 16강도 확정했지만, 여전히 아쉬움이 남는 벤투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1대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한국은 2연승을 기록, 승점 6점으로 남은 중국과 3차전 결과와 상관 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현재 순위는 2위. 역시 2승 승점 6점인 중국에 골득실(한국 +2 중국 +4)에서 밀렸다.

벤투 감독은 변함 없이 4-2-3-1 포메이션으로 키르기스스탄을 상대했다.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원톱에 섰고,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황희찬(함부르크SV)이 부상 당한 이재성(홀슈타인 킬)의 오른쪽 측면으로 자리를 옮겼고, 이청용(VfL보훔)이 왼쪽 측면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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