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쓰지 못하니 답답했던 한국 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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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황진환 기자)
두 경기 모두 답답했다.

경기를 압도하고도 골을 넣지 못했다. 그야말로 손흥민(27, 토트넘 핫스퍼)이 그리웠던 필리핀, 키르기스스탄전이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1대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한국은 2연승을 기록, 승점 6점으로 남은 중국과 3차전 결과와 상관 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현재 순위는 2위. 역시 2승 승점 6점인 중국에 골득실(한국 +2 중국 +4)에서 밀렸다.

기록은 필리핀전과 마찬가지로 압도적이었다. 볼 점유율 70.9%에 슈팅도 19개(유효 7개)나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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