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1위 위한 경우의 수는 단 하나 '중국전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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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에 힘겨운 승리를 거둔 벤투호. (사진=AFC 제공)
2승으로 일찌감치 16강 진출은 확정했다.

하지만 필리핀전도, 키르기스스탄전도 아쉬움이 가득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 수 아래의 팀들. 마지막 중국전을 부담 없이 치르기 위해서는 대량 득점이 필요했지만, 두 경기 모두 1대0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조별리그 2차전까지 치른 가운데 한국은 C조 2위다. 역시 2연승의 중국에 골득실차에서 밀렸다. 중국은 +4, 한국은 +2다.

아시안컵 대진표를 살펴보자.

C조 1위는 A/B/F조 3위 중 한 팀과 16강에서 만난다. 8강에서는 E조 1위와 D조 2위 맞대결 승자를 상대한다. 일단 조 3위와 만나는 16강은 큰 문제가 없을 전망. E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조 1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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