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위 2.5경기 차' 마지막까지 뜨거운 프로농구 6강 경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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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저스틴 덴트몬(왼쪽)과 LG 조성민. (사진=KBL 제공)
1위와 2위는 사실상 확정이다.

1위 현대모비스는 남은 11경기를 모두 져도 최소 6위는 확보한다. 유재학 감독은 잔여 경기 5할 승률을 거둔다면 우승도 가능하다는 생각이다. 2위 전자랜드도 공동 3위 그룹에 7경기나 앞서있다. 남은 12경기에서 절반만 이겨도 2위를 놓치지 않는다.

문제는 나머지 4자리다. 11~12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공동 3위 KT, LG와 8위 KGC의 격차가 고작 2.5경기에 불과하다. 연승, 연패에 따라 순식간에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경쟁이 뜨겁다.

KT와 LG가 22승20패로 가장 유리한 입장이다.

KT는 단신 외국인 선수 교체로 고전했다. 데이빗 로건의 부상으로 합류한 스테판 무디는 데뷔전에서 쓰러졌고, 대체의 대체로 합류한 쉐인 깁슨은 기량 미달이었다. 저스틴 덴트몬 합류 후 3승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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